
가사
니가 제일 화려하네 검은색 그 위에 먼지는 내가 떼줄래 누구든 과감해져 너때매 벗어내 money 조금에 춤추네 화면 안의 할머니 계속 쳐다봐서 미안해 후드티 어울리는 니가 너무 예쁘네 너는 짧은 머리니까 내가 삔을 사줄 거야 뭐 조금의 어색함은 술이다 풀어 줄테니 나는 이 밤이 너인 것 같아 너의 단추를 풀 거야 너의 악마 같은 하얀 웃음은 나의 목을 원하는 것 같잖아 맞아 나는 이미 진 것 같아 솔직해 져야만 해 니가 좋았었는데 오늘 더 좋아지네 내일은 나 X됐어 너도 나를 원한다면 내게 말을 해봐 내가 너의 박자감에 따라 uh uh 맞춰줄게 아니 말이 뭐가 필요하니 그냥 body language로 계속 uh uh 난 널 안을 거야 오늘 밤 다른 건 다 필요 없잖아 우린 점점 불타올라 burn it 같이 하는 거야 우리 둘이 밤새도록 하자 계속 pumping 난 이제 와서 멈출 수가 없어 몸이 반응 하는 거야 악장은 크레센도 내가 좀 더 깊게 들어갈게 볼륨을 더 키워줘 봐 훤히 다 들리게 소리를 계속 질러줘 오늘밤에 너를 절대 잊을 수 없게 솔직해 져야만 해 니가 좋았었는데 오늘 더 좋아지네 내일은 나 X됐어 권태가 온대 형들 둘 다 맘만 먹으면 자기 여자로 만들잖아 But 난 용기가 넘 없어 내라고 괜찮겠어 나는 눕혀본 적 없어 누가 나를 눕히는 거 말곤 Drunking with my homies 난 눈이 돈 것 같아 아니 망가진 것 같아 네게 미쳐 무너져서 지켜줄 수 없게 됐어 니 눈만 봐도 좋아 picture라도 Get your mine난 계속 바라봐 숨을 고르기도 힘들어 like my verse 추억이 그리워 졌어 이제는 취해도 너는 없어 제대로 뱉어 구토 아니 Rap으로 뱉고 깼어 선택을 했음 했어 100이면 100번 너무나 뻔해 재미가 없어 안 변해 답변 상처를 주기가 싫어 나는 X놈이 됐어 whut 꿈에서 만나고 깰 때면 차가운 니 시선보다 뜨거웠던 밤이 그리워 혼자서 흘리는 눈물을 뜨거운 열기로 말려줘 술과 너에 취해서 다시 적실 테니까 솔직해 져야만 해 니가 좋았었는데 오늘 더 좋아지네 내일은 나 X됐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하프타운, 3.3.3 (트리플쓰리), CHANGW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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