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시간을 놓쳐 버렸네 그대로 깨트려 흘러 버렸네 쏟아지는 시간들이 얼마나 남았는지 풀어진다 다리가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 몸이 차가워 이런 날에 끝이 날 줄 알았겠냐고 사람들이 얼마나 독하던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온 지 날이 더워 낡은 옷을 입고서 찢어져 있는 줄 몰랐던 슬리퍼 사람들이 얼마나 욕하든지 사람들은 왜이리 화가 많은지 I like this place where are you oniyo When are you coming I like this place where are you oniyo When are you coming 눈을 감았더니 벌써 폰은 울리지 또 새 나라의 어린이들 소리 지르지 노래 몇 곡 부르니 온도가 높아져 창문을 열고서 keep going and make my shit everyday everynight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 몸이 차가워 이런 날에 끝이 날 줄 알았겠냐고 사람들이 얼마나 독하던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온 지 I like this place where are you oniyo When are you coming I like this place where are you oniyo When are you coming 세상은 돌아가는데 나만 혼자 제자리에 서 있고 내가 버린 네가 웃고 있는 게 넘 싫다 별거 아닌 게 자꾸 머릴 맴돌아 화가 나 어딘가로 걷기 시작하다 보니 눈이 힘에 찡그려지듯이 가는 곳마다 끝이 안 좋아 그늘만 찾아다녀 새 나라의 어린이처럼
Credits
- Artist
- 하프타운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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